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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사진, "아그야, 다녀올께... " (후투티; 일명 '추장새')

온달2 8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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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v.62 온달2  골드
24,828 (60.2%)

[나의 寫眞觀] "사진은 실상(實像)의 관조(觀照)를 통하여 그려진 심상(心像)을 시간 및 공간의 단면에 압축해 놓은 미적 감성의 결정체이다."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따라서 온달은 늘 "어떻게 볼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담을 것인가?"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앗싸~, 삶 속으로 자연 속으로~"

Comments

NewDelphinus
후투티는 볼때마다 참 이쁜 새라고 생각되네요..
가끔 스르륵 사이트에도 이 새가 자주 올라오는데 볼때마다 참 이쁘구나 생각했던 새입니다..
온달2
머리의 깃털이 추장이 머리를 꾸민 것과 비슷하여 추장새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thereday
새를 찾기도 어려울텐데
저렇게 양육하는 모습을 찍기 위해서
기다리는 인내심은 얼마나 대단할까

조류사진의 어려움을 생각해봅니다
온달2
낚시와 비슷한 인내심...
끈질기게 기다리는 이에게 기회가 다가옵니다.~ ^^
lisboa
귀한 순간을 잡으셨네요. 멋집니다^^
온달2
초당 24컷의 위력입니다.
마음에 든 부분을 포착하는데는 그만입니다~ ^^
Julia
멋지네요!
온달2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