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비스트 갤러리


지난 가을 추암에서

장산 10 272

잠긴글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3 장산  골드
265 (45.8%)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장산
여기도 플래쉬off로 나오는군요.ㅎㅎ
무선동조를 사용해서 그렇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참고로 출품 4점 전부 겨우 입선만 했었습니다.^^;

축하합니다. 4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등대
입선 축하 드립니다.^^
모델이 억수로 추워보입니다.ㅎㅎㅎ
라포르
선악과를 먹고
부끄러움을 알게 되고

나뭇잎으로
옷을 입어
가렸다고 합니다.

누드를
사진에 담는 것은
아름다움도 있지만

부끄럽지 않은 것을
알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살면서
부끄러움을 감추려고
무던히 애를 썼습니다.

그러나
선악의 판단이 있는 한
감춰지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나를
피곤하게 하고
무거운 짐이었습니다.

벌거벗었으나
부끄럽지 않게 된 것은
선악과를 먹지 않은

본래의 위치로
돌아가는 길을
발견한 후이지요...

사진을 통해서
부끄럽지 않은
시선을 보고

관계를 보고
삶을 보게 됩니다.

부끄럽지 않으면
감출 필요가 없어

인생이 가벼워지고
자유해지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주관적인 이야기라
객관화 할 수 없는데

사진의 세계에서는
편견이 없으니
말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아마추어인 제 눈에도
좋게 보입니다.

보여주는 것이 다가 아니니
그 내면 깊은 것을
볼 수 있기를 갈망합니다.
서비
이번 가을에 추암에서 일출을 찍을려고 구상중인데
누드도 촬영을 하는군요
좋았겠습니다
파블로
강렬하고 멋진 이미지입니다..^ ^
thereday
왜 잠긴글인지요 이미지가 안보여요
장산
늦은 답변 감사합니다.
수위 높은 사진이라고 비공개로 전환되었습니다.
thereday
아 아깝습니다
못보게 하니 더 보고 싶은마음
저만 살짝 볼순 없을까요 ^^
저 5학년 3반인데요
어정쩡해요
저도 아쉽습니다~
상암동아저씨
볼수는 없게 되었지만..ㅠㅠ

아쉽군요..